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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소개
Distillery Prologue
장희도가 이야기
조선시대 벽향주의 복원! 대통령상 수상한 장희도가 이야기
세종대왕어주 장희도가의 시작
안녕하세요! 충북 초정리에서 유기가공 전통주를 생산하고 있는 장정수, 김주희 부부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 우연히 전통주 빚는 법을 배운 뒤 그 매력에 흠뻑 빠져 고향인 충북 초정리에서
저의 성과 부인 이름에서 한자씩 따서 장희도가라는 이름으로 마을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쌀만을
가지고 전통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물 역시 이고장의 명물이며,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약수를 이용하고
첨가물 없는 술을 만들어 특허 등록까지 하였습니다. 수년간 연구의 결과, 저희 부부는 청주지역 규방에서
만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이 반찬등속에 나오는 약주를 100년 만에 재현하여 세종대왕어주를 빚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 수상

세종대왕어주는 2012년 품평회를 거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장관 초청 만찬주 선정과
대한민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가양주 酒人의 家 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
조선시대 양반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청주인 벽향주의 복원, 삼양주로 빚어낸 명인의 정성,
게다가 물맛 좋기로 유명한 초정리에서 만든 세종대왕어주는 지역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상이라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의 벽은 높았습니다.
그럼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드디어 2019년 11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고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으로 전통주 최고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10년간 술빚기 연구의 결실이었고 귀농한 부부 양조인의 술빚기 인생이모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전통주의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양조장 전통주의 향과 맛을 느껴보십시오.

저희 장희도가 양조장은 2021년 농림청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통주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전통주 술빚기, 세종대왕어주 시음, 양조장 견학 등 전통주의 체험과 관광, 문화공간으로써
우리의 전통주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저희 부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